LG ELIT에서 영어논문 튜토리얼을 오픈했답니다~


이제 LG ELIT에서 영어논문 작성의 고충을 해결해드립니다.

영어 논문 발표는 이공계 연구자라면 꼭 거쳐가야만 하는 연구 과정 중의 하나일 것 입니다. 연구 결과를 모아 논문을 작성하는 것만으로도 만만치 않은 과정인데, 그 결과를 영어로 정확히 재구현하여 표현한다는 것은 더 막막하기만 할 것입니다.


고충을 덜어드리고자 LG ELIT는 심혈을 기울여 “영어논문 튜토리얼”을 개발하였습니다.

자, 그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공계 전공자가 영어 논문을 작성시에 접할 취약점과 주안점을 집중 분석하여 이공계 맞춤형 영어 논문 튜토리얼입니다.
  • 영어논문에서 활용하기 쉬운 관용표현 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문법 체크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 영어 논문의 고유 논문 형식과 더불어 투고 요령까지 알려드립니다.
  • 한국의 이공계 전공자가 영어 논문 작성시에 자주 범하는 한국형 오류까지 별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자기 점검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논문 작성 시작에서 투고까지의 과정이 20강의 단계별 로 구성되어 과정을 따라가면서 부담없이 학습할 수 있습니다.
  • 현재 6강까지 오픈되었으며 주 단위로 추가 개설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연구의 결과가 정확하고 의도에 맞는 우수한 영어논문으로 거듭나는 과정에 LG ELIT의 영어논문 튜토리얼이 작게 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많은 활용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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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과학엘리트 | 2008/01/28 18:45 | LG ELIT에서는?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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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뚜방꽁 at 2009/03/24 18:06

제목 : [English] LG ELIT 영어 논문 튜토리얼
이공계에 맞춘 영어 논문 튜토리얼 유용한 자료인 것 같아서 포스팅한다... (귀찮음에서 기인한 링크 목적..._-_) 공부도 할 겸 퍼다 나르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저작권 침해인 것 같아 주소만 링크한다. 회원가입이 필요한데, 그건 무료~^^* http://www.lg.or.kr/servlet/support?cmd=TUTORIAL...more

Commented by 하나님믿는 기독교인 at 2009/05/16 18:37
김대중, 북한이 핵무기를 개발하면 내가 책임지겠다.(책<노벨상 스캔들>)


김대중 전 대통령은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그래서 우리의 대북 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북이 핵을 개발했다거나 개발하고 있다는 거짓 유언비어를 퍼트리지 마라. (만약 북에 핵이 개발된다면) 내가 책임지겠다." 참고로 2000년 10월에 나는 기뻤으나 이제는 아니게 되었다.

키신저는 월남이 패망하자 노벨 평화상을 반납했죠. 노벨상 스캔들이란 책에 나왔죠. 그리고 키신저는 노벨상 위원회에 노벨상금을 반납하려고 했으나 계좌 번호를 가르쳐 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노벨상 위원회는 자신들이 잘못을 한 것을 알아도 문제가 생기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노벨상의 3대 과오가 있는데 노벨상 수상업적이 틀렸다는 것이 나중에 밝혀졌죠.

책<노벨상 스캔들>의 번역가가 옮긴이의 말에서 노벨 평화상을 반대하는 한국인들의 편지가 있었다고 말했죠. 그러나 노벨상수상을 위한 공작이 있었다고 말하죠. 실제로 <블루 카펫 프로젝트>가 있었습니다. 2000년 남북정상회담을 하려고 국민 몰래 5억달러(우리 돈으로 5000억원)이상을 김정일의 비자금계좌에 주고 했죠.

티벳에 우라늄 매장량이 전세계에서 가장 많다고 말하는데 중국이 티벳 독립을 무력으로 진압하는 큰 이유가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책<노벨상 스캔들>에서 노벨 물리학상 10건, 노벨 화학상(일본 샐러리맨 신화의 연구자 다나카 고이치와 경쟁관계에 있었던 독일 과학자들과 발견의 우선권 논쟁이 있었음)과 노벨 생리/의학상,노벨 문학상과 노벨 평화상 모두 50건에 대한 내용이 있습니다.

다나카(교토에 있는 시마즈 제작소의 분석계측 사업부 라이프 사이언스연구소 주임연구원이었음, 종업원 약 7900 명, 100년이 넘은 역사를 가진 중견기업), 엔지니어 다나카는 현장에 있으려고 승진시험을 진지하게 치르지 않았다고 하죠.

노벨상 수상이후에 시마즈 제작소의 사장이 임원(이사)으로 승진시켜 준다고 했으나 다나카는 사양하면서 임원대우의 펠로(특별연구원)로 활동하기도 했죠.

다나카는 벌써 우리나라에 3번을 와서 과학강연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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